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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절이지 않고 쉽고 간편하게 깍두기 담는법
무 절이지않고 쉽고 편하게 깍두기 담기얼간이열무김치 담그면서 같이 담은 깍두기를 이제야 포스팅 해본다. 사실 여름 햇무는 단맛이 없어 깍두기는 잘 담지않는데 내 팔뚝만한 아주 실한 무를 보는 순간 한개를 냉큼 집어들어 장바구니에 담아 온 무. 나는 깍두기는 절이지 않고 담아 먹어서 국물이 많아 설렁탕집 깍두기처럼 시원하고 칼칼한 맛을 낸다. 무는 독소를 제거해주고 노폐물을 몸밖으로 배출해주는 역활을 한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과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식재료이기도 하다. 위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무는 몸속의 니코틴을 중화해서 몸 밖으로 배출해주는 효과가있으니 착한 가격으로 어디에나 쓰임새 좋은 무를 많이 먹으려고 한다. 여름무는 단맛보다는 매운 맛이 강하다. 김장 김치가 다 떨어져갈때쯤 시간 많이 안..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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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로 선택한 노브랜드 무선 이어폰
유선 이어폰이 자꾸 선이 걸려 무선 이어폰으로 사기로 했다. 기껏해야 가벼운 음악이나 듣는 정도이기에 가성비 좋은 제품을 찾기로 했다. 일하면서 음악듣는 정도이니 굳이 음질이 최고일 필요도 없고 해서 너무 싼거 사면 음질 때문에 후회할지도 모른다는 딸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마침 들린 노브랜드에서 무선 이어폰을 발견하곤 냉큼 장바구니에 담았다. 노브랜드 진열장에서 발견한 가격. 19800원!!! 땡큐다. 내심 음질이 나쁘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매우 만족이다. 지클랜 라운디 블루투스 이어폰 GLB-100.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이 있어 화이트로 선택했다. 네모난 작은 박스에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박스를 열면 앙징맞은 케이스가 들어있다. 이어폰 케이스, usb충전 케이블, 이어폰 팁이 들어..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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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에서 우연히 만난 신동엽 시인의 문학관과 로또 1등 6번 당첨 복권방
부여에 약속이 있어 볼일 보고 정림사지를 찾아가다 우연히 만난 신동엽 시인의 가옥터와 문학관을 만났다. 스쳐 지나가듯 가다 우연히 만나 더 반가운 신동엽 문학관이다. 신동엽 시인의 고향이 부여였구나! 하면서 급히 차를 세워 들어가 본다. 신동엽 시인의 가옥터는 시인의 어린 시절부터 결혼 후까지 살았던 집으로 원래는 초가집이었는데 유족과 문인들이 기와집으로 복원했다고 한다. 신동엽 시인은 1967년 52인의 시집에 수록된 시인의 대표작인 를 비롯 등을 발표하며 민족 문제와 역사의식을 일깨우는 시를 발표한 민족시인이자 국어 교사였다. 신동엽 시인은 민족정신을 일깨우는 시는 는 이상화의 와 같이 기념비적인 저항시로 평가된다. 신동엽 껍데기는 가라 사월도 알맹이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껍데기는 가라 동학년 곰나..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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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에서 발견한 바비큐 폭립으로 간단하게 홈파티
노브랜드 바비큐 폭립을 장바구니에 담아왔다. 사실 큰 기대 없이 딸이 맛이겠다기에 장바구니에 담아온 노브랜드 바비큐 폭립. 노브랜드 바비큐 폭립은 돼지 등갈비 550g으로 가격은 10480원이다. 이 가격대라면 가격은 착한 것 같다. 아워홈에서 만든 제품이다. 노브랜드 바비큐 폭립은 냉장식품으로 간단하게 데워만 주면 되는 간편한 조리식이다. 사다 놓곤 냉장실에서 며칠을 고이 모셔두었다가 마침 딸도 있고 해서 사실 특별히 기대 없이 꺼냈다. 폭립 소스가 듬뿍 재워진 갈비는 성인 손바닥만 한 크기다. 노브랜드 바비큐 조리방법은 1. 포장된 봉지에서 폭립을 꺼내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5분 또는 5분 30초 돌리거나 2. 오븐에서 구울 때는 쿠킹포일로 고기를 감싼 뒤 200도 예열된 오븐에서 약 8초 조리하..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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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육거리 시장 기름짜는집 충북방앗간의 기름짜는 풍경
참기름과 들기름은 기름 짜는 방앗간에서 짜서 먹는 것이 풍미와 맛이 더 좋아 항상 방앗간에서 짜서 먹는다. 그래서 단골 기름집인 청주 육거리 시장에 있는 충북 방앗간을 찾았다. 친절하고 단골이라 그런지 왠지 믿음도 가는 곳이라 기름을 짤 때는 단골을 찾게 되는 습관이 있다. 재래시장안에 있어 기름 짜는 동안 시장에서 장도 보고 구경도 하는 재미는 덤이다. 기름집 안에는 시골에서 농사지은 참깨나 들깨 그리고 고추를 가지고 나오신 할머니들이 가게 안에 마련된 의자에서 이야기보따리를 풀고 계시는 모습은 정겹기 그지없는 모습이다. 볶은깨를 기름짜는기계에 붓는다 깨를 가져가면 깨끗이 세척하고 볶아서 기름을 짜서 가져온다. 또는 방앗간에서 깨를 사서 기름을 짤수도 있는데 보통 2시간 정도면 찾아 올수 있다. 한꺼번..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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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치킨으로 깐풍기 쉽게 만드는 방법
호식이 두 마리 간장치킨이 먹고 싶다며 간장과 양념치킨을 배달시켜 먹고 남은 치킨으로 깐풍기를 만들었다. 간장치킨은 호식이치킨을 좋아하는 딸내미의 선택을 받은 호식이 치킨은 세 식구 먹기엔 양이 많아 결국 남았다. 마침 수미네 반찬에서 이연복쉐프가 깐풍기를 만들었던 기억이 나서 남은 치킨으로 활용해봤다. 재료 이연복 셰프의 소스 재료는 한 접시 분량으로 간장 2스푼, 소금 1/3스푼, 설탕 2스푼, 굴소스 1스푼, 맛술 1스푼, 식초 3스푼 쪽파, 청, 홍고추 각 한 개씩, 쥐똥고추, 고춧가루 2작은술, 대파 흰 부분, 마늘 3개, 올리브유 1스푼. 만드는 방법: 1. 쪽파는 3cm 길이로 썰고 마늘은 굵게 다진다. 대파 흰 부분과 청, 홍고추는 송송 썬다. 쥐똥고추가 없어 생략했다. 청,홍고추는 파프리..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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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무청시래기 된장국 만드는방법
겨울마다 말린 무청시래기 사다 삶아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얼려 놓았다가 무청시래기나물볶음, 된장국이나 고등어 시래기찜도 만들어 먹곤 했는데 올해는 마트에서 삶아 파는 무청시래기를 사 왔다. 버리는 무청으로 볕 좋은 곳에 말려 시래기를 만들었던 선조들의 놀라운 지혜를 시래기를 먹을 때마다 감탄하곤 한다. 시래기는 겨울철 모자라기 쉬운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반면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며 변비에도 좋으며 철분이 많아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 삶은 시래기는 얇은 막 같은 껍질을 벗겨서 음식을 만들면 시래기가 부드럽다. 무청 시래기 된장국 만들기: 재료 무청시래기 껍질 벗긴 것으로 200g. 된장 4큰술, 집에서 담근고추장 2큰술, 다시 멸치 7마리~10마리, 다시마 사방 5cm 5..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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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맛있는 귤, 보관법과 효능 알아보기.
겨울 하면 생각나는 과일, 귤! 새콤 달콤한 맛에 앉은자리에서 끝없이 까먹게 되는 귤이다. 집에 없으면 서운한 과일이라 귤은 작은 박스로 사다 놓고 먹곤 하는데 귤 하나 먹으면 입안에 퍼지는 상큼하고 달콤한 귤의 향이 입안으로 퍼지는 그 맛은 귤만한 과일도 없는 듯하다. 좋은 귤 고르는 방법: 좋은 귤 고르는 방법은 껍질이 얇고, 단단하며, 크기에 비해 무거운 것이 과즙이 많다. 귤은 크기가 제각각인데 신맛이 강한 새콤한 맛의 귤을 선호하면 작은 크기의 귤을 고르고 달콤한 맛을 선호하면 중간 크기의 귤이 단맛이 좋다고 한다. 너무 큰 귤은 맛이 싱겁다고 하니 원하는 맛에 따라 귤의 크기를 정하면 되는데 귤의 모양은 둥글 넓적하며 꼭지 부분이 울퉁불퉁하면 더 맛있다고 한다. 꼭지가 푸른 것으로 고른다. 가..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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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내린 날 감성에 젖어 찾아 든 시집<차마, 소중한 사람아>
첫눈이 내린 날 감성에 젖어 애들 방 책장을 서성인다. 그러다 만난 시집 라는 시집이다. 1994년 4월에 남편에게 이 시집을 선물했던 모양이다. 생일엔 가끔 시집을 선물하긴 했어도 뜬금없이 4월 어느 날 이 시집을 남편에게 선물하다니.. 참 오글거린다. 개면 적어 보너스를 많이 챙겨 주었나? 라며 기억을 소환해보지만 떠오르는 기억은 없고.. 지금은 절판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여러 시을 모아 그땐 몇 권의 시리즈로 출판되었던 걸로 기억한다. 무튼 시집을 넘기며 시 몇 편을 옮겨 본다. 또 기다리는 편지 -정호승- 지는 저녁해를 바라보며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였습니다. 날 저문 하늘에 별들은 보이지 않고 잠든 세상 밖으로 새벽달 빈 길에 뜨면 사랑과 어둠의 바닷가에 나가 저무는 섬 하나 떠올리며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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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사랑이 어떻게 너에게로 왔는가.
오늘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 중에서 가 생각나 살며시 그의 시를 꺼내보려고 한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는 독일 시인이다. 윤동주 시인의 서시에도 등장하는 릴케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 시인이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는 파리에서 조각가 로댕의 비서였으며 로댕 예술의 진수를 접하게 된 것이 그의 예술에 깊은 영향을 주었다. 14세 연상의 여인 루 살로메를 운명적으로 만나면서 그의 예술적 재능은 빛을 발한다. 후작 부인의 호의로 두이노 성에서 릴케 만년의 대작 10년이 걸려 완성된 의 집필을 시작한다. , 등의 그의 대표적 대작이 여기서 이루어졌다고 한다. 릴케는 만년에 스위스 뮈조트 성에서 머물며 51세에 백혈병으로 스위스 발몽 요양소에서 죽는다. 릴케의 묘비에 새겨진 유언 때문에 장미 가시에 질려 파상풍으로 ..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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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돌산갓김치 주문 그리고 맛보기
갑자기 tv 채널 돌리다 지름신이 강령하여 현대홈쇼핑에서 여수 돌산갓김치 4k와 고들빼기 2k를 44900원에 판매하고 있어 마침 가을 배추막김치 담근 것도 다 먹어가고 김장 전엔 김치 담글 생각이 없어 주문했다. 홈쇼핑을 자주 보진 않는데 어쩌다보면 빨리 안사면 나만 놓쳐서 손해 보는듯한 쫓기는 기분이 생기게 되니 참으로 희한한 일이다. 딸이 요즘 집에 있어 워낙 김치를 잘 먹는데 그나마 여수 돌산갓김치를 노래하듯 찾고 남편이 좋아하는 고들빼기김치까지 있으니 망서림없이 주문했다. 돌산갓의 유래는 여수시 돌산읍은 일제시대부터 일본인들이 채소 주산단지로 이용했다고 한다. 기후 조건이 내륙지방보다 일조량이 많고 토질이 좋아 채소 재배에 적합했기 때문에 일본인들이 채소 주산단지로 이용했다. 돌산읍 우두리 세구..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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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꽈리고추 볶음만들기.
명절에 꼭 식용유에 끼워 들어오는 놈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스팸이다. 우리 집은 어른 둘이 먹는 시간이 많아 스팸은 선물 들어오거나 딸내미가 집에 올 때나 어쩌다 나오는 반찬이다. 그래도 이런 통조림 종류는 몇개 집에 있으면 왠지 마음이 든든하긴 하다. 명절에 들어온 스팸을 구어먹기만 했는데 이번에 유튜브 '이 남자의 쿡'에서 스팸 꽈리고추볶음요리를 보고 그대로 해봤는데 스팸만 구워 먹는 것보다는 제법 정성 들어간 반찬으로 품격이 한 단계 업된다. 스팸과 함께 요즘 맛있는 꽈리고추 와 같이 먹게 되니 영양 적으로도 보충되지 않을까라는 자기 위안? 무튼 달달하고 마늘향까지 입혀져 단짠의 간단하고 만족한 반찬이다. 꽈리고추는 표면 쭈글쭈글한 고추인데 여름부터 10월까지가 제철이지만 사계절 풍부한 식재료다. ..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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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정신 칼릴 지브란의 모래,물거품을 음미하다.
딸내미가 타지에 나가 있어 어쩌다 주인을 맞이하는 방. 그 방 침대에 가만히 누워본다. 그러면 아들, 딸의 손때가 묻고 그들이 수없이 펼쳐본 많은 책들이 꽂혀있는 한쪽 벽의 책꽂이가 보인다. 침대에 누워 책들을 가만히 살피다 보니 한때는 참 좋아했던 시인이자 철학자, 그리고 화가인 칼릴 지브란의 책이 눈에 들어와 부스럭거리며 일어나 책을 꺼낸다. 책이 누렇게 바랬다. 그래도 오래 된책이 주는 냄새는 참 좋다. 마음도 편안해지는 이 냄새를 맡으며 물티슈로 그동안 팽개쳐두었던 흔적을 지우듯 깨끗이 닦아본다. 오늘 딸 침대에 누워 눈에 들어온 책은 칼릴 지브란의 잠언 시집, 모래. 물거품이다. 시인이자 철학자이며 화가이기도 한 칼릴 지브란은 레바논에서 태어 낫다. 그의 어머니의 깊은 신앙심과 예술적 가르침으로..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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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레시피로순두부찌개 따라 하기
무더운 날이 계속된다고 계속 찬 음식만 먹기도 그렇고 오늘은 순두부 한 봉지 사 와서 이열치열이라고 얼큰하고 부드러운 순두부찌개를 만들었다. 내가 끓이는 순두부는 밍밍해서 오늘은 백종원 레시피로 만들어 보았는데 역쉬 최고다. 몽글몽글한 순두부에 고추가루로 얼큰하게 끓여낸 백종원 순두부찌개는 엄지 척!이다 순두부는 콩물이 응고 되었은때 물기를 빼지 않고 먹는 두부가 순두부로 두부보다 부드럽다 두부를 만드는 과정에서 콩의 단백질이 몽글몽글 응고되었을때 그대로 먹는 것이 순두부고 압착해서 수분을 빼면 두부가 된다. 압착하지 않은 순두부는 질감이 부드럽고 소화하기도 쉬운 식품이다. 순두부와 연두부는 질감이나 열량도 비슷한데 다만 어디에 넣었는지에 따라 구분된다고 한다. 폴리에틸렌등의 비닐팩에 넣어져 상품화된 것..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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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들깨삼계탕 임성근 따라 하기
초복이 지나고 이제 중복이 며칠 안남았다. 알토란 291회에 방송된 임성근 조리사의 들깨삼계탕을 보고 올여름 더위 이겨낼 보양식으로 구수하고 뽀얀국물의 들깨삼계탕을 끓였다. 삼계탕도 여러방법으로 응용해서 요리해서 먹곤하는데 워낙 들깨들어간 음식을 좋아하니 여름 보양식으로 들깨 삼계탕이 딱이다. 닭고기는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허한 부분을 보완해서 양기를 채우고 들깻가루와 콩가루는 해독효과가 있다는 부연 설명. 닭고기는 우리아들은 근육을 만든다나 어쩐다나 하면서 질리게 먹는 고기이기도하지만 우리 내외는 보양식으로 먹을참이다. 들깨삼계탕재료: (임성근식을 약간 재료를 바꿧다) 삼계탕용 영계닭 ( 1마리 당 450g~550g크기) 2마리, 불린찹쌀6~8큰술, 통마늘 4개, 깐밤 2개, 인삼 2뿌리,..
2020.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