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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절이지 않고 쉽고 간편하게 깍두기 담는법
무 절이지않고 쉽고 편하게 깍두기 담기얼간이열무김치 담그면서 같이 담은 깍두기를 이제야 포스팅 해본다. 사실 여름 햇무는 단맛이 없어 깍두기는 잘 담지않는데 내 팔뚝만한 아주 실한 무를 보는 순간 한개를 냉큼 집어들어 장바구니에 담아 온 무. 나는 깍두기는 절이지 않고 담아 먹어서 국물이 많아 설렁탕집 깍두기처럼 시원하고 칼칼한 맛을 낸다. 무는 독소를 제거해주고 노폐물을 몸밖으로 배출해주는 역활을 한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과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식재료이기도 하다. 위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무는 몸속의 니코틴을 중화해서 몸 밖으로 배출해주는 효과가있으니 착한 가격으로 어디에나 쓰임새 좋은 무를 많이 먹으려고 한다. 여름무는 단맛보다는 매운 맛이 강하다. 김장 김치가 다 떨어져갈때쯤 시간 많이 안..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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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에서 우연히 만난 신동엽 시인의 문학관과 로또 1등 6번 당첨 복권방
부여에 약속이 있어 볼일 보고 정림사지를 찾아가다 우연히 만난 신동엽 시인의 가옥터와 문학관을 만났다. 스쳐 지나가듯 가다 우연히 만나 더 반가운 신동엽 문학관이다. 신동엽 시인의 고향이 부여였구나! 하면서 급히 차를 세워 들어가 본다. 신동엽 시인의 가옥터는 시인의 어린 시절부터 결혼 후까지 살았던 집으로 원래는 초가집이었는데 유족과 문인들이 기와집으로 복원했다고 한다. 신동엽 시인은 1967년 52인의 시집에 수록된 시인의 대표작인 를 비롯 등을 발표하며 민족 문제와 역사의식을 일깨우는 시를 발표한 민족시인이자 국어 교사였다. 신동엽 시인은 민족정신을 일깨우는 시는 는 이상화의 와 같이 기념비적인 저항시로 평가된다. 신동엽 껍데기는 가라 사월도 알맹이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껍데기는 가라 동학년 곰나..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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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에서 발견한 바비큐 폭립으로 간단하게 홈파티
노브랜드 바비큐 폭립을 장바구니에 담아왔다. 사실 큰 기대 없이 딸이 맛이겠다기에 장바구니에 담아온 노브랜드 바비큐 폭립. 노브랜드 바비큐 폭립은 돼지 등갈비 550g으로 가격은 10480원이다. 이 가격대라면 가격은 착한 것 같다. 아워홈에서 만든 제품이다. 노브랜드 바비큐 폭립은 냉장식품으로 간단하게 데워만 주면 되는 간편한 조리식이다. 사다 놓곤 냉장실에서 며칠을 고이 모셔두었다가 마침 딸도 있고 해서 사실 특별히 기대 없이 꺼냈다. 폭립 소스가 듬뿍 재워진 갈비는 성인 손바닥만 한 크기다. 노브랜드 바비큐 조리방법은 1. 포장된 봉지에서 폭립을 꺼내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5분 또는 5분 30초 돌리거나 2. 오븐에서 구울 때는 쿠킹포일로 고기를 감싼 뒤 200도 예열된 오븐에서 약 8초 조리하..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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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육거리 시장 기름짜는집 충북방앗간의 기름짜는 풍경
참기름과 들기름은 기름 짜는 방앗간에서 짜서 먹는 것이 풍미와 맛이 더 좋아 항상 방앗간에서 짜서 먹는다. 그래서 단골 기름집인 청주 육거리 시장에 있는 충북 방앗간을 찾았다. 친절하고 단골이라 그런지 왠지 믿음도 가는 곳이라 기름을 짤 때는 단골을 찾게 되는 습관이 있다. 재래시장안에 있어 기름 짜는 동안 시장에서 장도 보고 구경도 하는 재미는 덤이다. 기름집 안에는 시골에서 농사지은 참깨나 들깨 그리고 고추를 가지고 나오신 할머니들이 가게 안에 마련된 의자에서 이야기보따리를 풀고 계시는 모습은 정겹기 그지없는 모습이다. 볶은깨를 기름짜는기계에 붓는다 깨를 가져가면 깨끗이 세척하고 볶아서 기름을 짜서 가져온다. 또는 방앗간에서 깨를 사서 기름을 짤수도 있는데 보통 2시간 정도면 찾아 올수 있다. 한꺼번..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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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치킨으로 깐풍기 쉽게 만드는 방법
호식이 두 마리 간장치킨이 먹고 싶다며 간장과 양념치킨을 배달시켜 먹고 남은 치킨으로 깐풍기를 만들었다. 간장치킨은 호식이치킨을 좋아하는 딸내미의 선택을 받은 호식이 치킨은 세 식구 먹기엔 양이 많아 결국 남았다. 마침 수미네 반찬에서 이연복쉐프가 깐풍기를 만들었던 기억이 나서 남은 치킨으로 활용해봤다. 재료 이연복 셰프의 소스 재료는 한 접시 분량으로 간장 2스푼, 소금 1/3스푼, 설탕 2스푼, 굴소스 1스푼, 맛술 1스푼, 식초 3스푼 쪽파, 청, 홍고추 각 한 개씩, 쥐똥고추, 고춧가루 2작은술, 대파 흰 부분, 마늘 3개, 올리브유 1스푼. 만드는 방법: 1. 쪽파는 3cm 길이로 썰고 마늘은 굵게 다진다. 대파 흰 부분과 청, 홍고추는 송송 썬다. 쥐똥고추가 없어 생략했다. 청,홍고추는 파프리..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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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무청시래기 된장국 만드는방법
겨울마다 말린 무청시래기 사다 삶아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얼려 놓았다가 무청시래기나물볶음, 된장국이나 고등어 시래기찜도 만들어 먹곤 했는데 올해는 마트에서 삶아 파는 무청시래기를 사 왔다. 버리는 무청으로 볕 좋은 곳에 말려 시래기를 만들었던 선조들의 놀라운 지혜를 시래기를 먹을 때마다 감탄하곤 한다. 시래기는 겨울철 모자라기 쉬운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반면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며 변비에도 좋으며 철분이 많아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 삶은 시래기는 얇은 막 같은 껍질을 벗겨서 음식을 만들면 시래기가 부드럽다. 무청 시래기 된장국 만들기: 재료 무청시래기 껍질 벗긴 것으로 200g. 된장 4큰술, 집에서 담근고추장 2큰술, 다시 멸치 7마리~10마리, 다시마 사방 5cm 5..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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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맛있는 귤, 보관법과 효능 알아보기.
겨울 하면 생각나는 과일, 귤! 새콤 달콤한 맛에 앉은자리에서 끝없이 까먹게 되는 귤이다. 집에 없으면 서운한 과일이라 귤은 작은 박스로 사다 놓고 먹곤 하는데 귤 하나 먹으면 입안에 퍼지는 상큼하고 달콤한 귤의 향이 입안으로 퍼지는 그 맛은 귤만한 과일도 없는 듯하다. 좋은 귤 고르는 방법: 좋은 귤 고르는 방법은 껍질이 얇고, 단단하며, 크기에 비해 무거운 것이 과즙이 많다. 귤은 크기가 제각각인데 신맛이 강한 새콤한 맛의 귤을 선호하면 작은 크기의 귤을 고르고 달콤한 맛을 선호하면 중간 크기의 귤이 단맛이 좋다고 한다. 너무 큰 귤은 맛이 싱겁다고 하니 원하는 맛에 따라 귤의 크기를 정하면 되는데 귤의 모양은 둥글 넓적하며 꼭지 부분이 울퉁불퉁하면 더 맛있다고 한다. 꼭지가 푸른 것으로 고른다. 가..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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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내린 날 감성에 젖어 찾아 든 시집<차마, 소중한 사람아>
첫눈이 내린 날 감성에 젖어 애들 방 책장을 서성인다. 그러다 만난 시집 라는 시집이다. 1994년 4월에 남편에게 이 시집을 선물했던 모양이다. 생일엔 가끔 시집을 선물하긴 했어도 뜬금없이 4월 어느 날 이 시집을 남편에게 선물하다니.. 참 오글거린다. 개면 적어 보너스를 많이 챙겨 주었나? 라며 기억을 소환해보지만 떠오르는 기억은 없고.. 지금은 절판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여러 시을 모아 그땐 몇 권의 시리즈로 출판되었던 걸로 기억한다. 무튼 시집을 넘기며 시 몇 편을 옮겨 본다. 또 기다리는 편지 -정호승- 지는 저녁해를 바라보며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였습니다. 날 저문 하늘에 별들은 보이지 않고 잠든 세상 밖으로 새벽달 빈 길에 뜨면 사랑과 어둠의 바닷가에 나가 저무는 섬 하나 떠올리며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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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만두 찐맛집 옥수찐빵만두
증평에서 청주로 들어오는 36번 국도변에 있는 만두 맛집.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가듯 꼭 들려서 사 오곤 하는 만두 찐 맛집이다. 지리적으로는 증평이 더 가까운 곳인데 행정적으로는 청주시 청원구 옥수다. 지역명을 따서 아마도 옥수 찐빵 만두인가 보다. 생활의 달인에도 나왔던 찐빵 만두집이기도 하다. 항상 대기줄이 있고 가게에서는 쉴 새 없이 찐빵, 만두 찌는 하얀 수증기가 더 입맛을 당기게 한다. 가게 앞 도로변으로 차들이 잠시 잠시 주차하고 포장해가는 차들로 긴 줄이 생기는 맛집이다. 넓은 대로변이라 옆으로 씽씽 달리는 차들이 무섭긴 해도 옥수 찐빵 만두 맛을 포기할 순 없다. 안에 좌석이 있지만 이곳은 포장만 가능하다. 항상 찌고 있어 주문하면 바로 포장이 가능해서 편하다. 요즘 드물게 가격도 착..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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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사랑이 어떻게 너에게로 왔는가.
오늘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 중에서 가 생각나 살며시 그의 시를 꺼내보려고 한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는 독일 시인이다. 윤동주 시인의 서시에도 등장하는 릴케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 시인이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는 파리에서 조각가 로댕의 비서였으며 로댕 예술의 진수를 접하게 된 것이 그의 예술에 깊은 영향을 주었다. 14세 연상의 여인 루 살로메를 운명적으로 만나면서 그의 예술적 재능은 빛을 발한다. 후작 부인의 호의로 두이노 성에서 릴케 만년의 대작 10년이 걸려 완성된 의 집필을 시작한다. , 등의 그의 대표적 대작이 여기서 이루어졌다고 한다. 릴케는 만년에 스위스 뮈조트 성에서 머물며 51세에 백혈병으로 스위스 발몽 요양소에서 죽는다. 릴케의 묘비에 새겨진 유언 때문에 장미 가시에 질려 파상풍으로 ..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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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돌산갓김치 주문 그리고 맛보기
갑자기 tv 채널 돌리다 지름신이 강령하여 현대홈쇼핑에서 여수 돌산갓김치 4k와 고들빼기 2k를 44900원에 판매하고 있어 마침 가을 배추막김치 담근 것도 다 먹어가고 김장 전엔 김치 담글 생각이 없어 주문했다. 홈쇼핑을 자주 보진 않는데 어쩌다보면 빨리 안사면 나만 놓쳐서 손해 보는듯한 쫓기는 기분이 생기게 되니 참으로 희한한 일이다. 딸이 요즘 집에 있어 워낙 김치를 잘 먹는데 그나마 여수 돌산갓김치를 노래하듯 찾고 남편이 좋아하는 고들빼기김치까지 있으니 망서림없이 주문했다. 돌산갓의 유래는 여수시 돌산읍은 일제시대부터 일본인들이 채소 주산단지로 이용했다고 한다. 기후 조건이 내륙지방보다 일조량이 많고 토질이 좋아 채소 재배에 적합했기 때문에 일본인들이 채소 주산단지로 이용했다. 돌산읍 우두리 세구..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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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꽈리고추 볶음만들기.
명절에 꼭 식용유에 끼워 들어오는 놈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스팸이다. 우리 집은 어른 둘이 먹는 시간이 많아 스팸은 선물 들어오거나 딸내미가 집에 올 때나 어쩌다 나오는 반찬이다. 그래도 이런 통조림 종류는 몇개 집에 있으면 왠지 마음이 든든하긴 하다. 명절에 들어온 스팸을 구어먹기만 했는데 이번에 유튜브 '이 남자의 쿡'에서 스팸 꽈리고추볶음요리를 보고 그대로 해봤는데 스팸만 구워 먹는 것보다는 제법 정성 들어간 반찬으로 품격이 한 단계 업된다. 스팸과 함께 요즘 맛있는 꽈리고추 와 같이 먹게 되니 영양 적으로도 보충되지 않을까라는 자기 위안? 무튼 달달하고 마늘향까지 입혀져 단짠의 간단하고 만족한 반찬이다. 꽈리고추는 표면 쭈글쭈글한 고추인데 여름부터 10월까지가 제철이지만 사계절 풍부한 식재료다. ..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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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 무조림, 통조림 꽁치로 만드는 밥도둑 반찬.
마치 비상식량이듯 항상 통조림을 사다 쟁여 놓는 습관이 있어 밑반찬이 부족할 날 하나 꺼내 뚝딱 만들기 편하다. 꽁치 통조림이나 고등어 통조림 또는 스팸을 마트에서 세일하면 한두 개씩 사다 놓곤 하는데 반찬 없는 날 유용하다. 오늘은 무가 있어서 무 넣고 짭조름하게 국물을 자글자글 졸여 지져먹는 꽁치 무조림을 만들었다. 꽁치의 붉은 살에는 B12가 풍부해서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되며 단백질이 풍부하며, 불포화 지방산인 꽁치는 성인병예방에도 좋은 식재료다. 구이로 먹어도 아주 맛있는 꽁치는 10월부터 12월이 제철인데 요즘은 사시사철 쉽고 싸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기도 해서 겨울이면 꽁치김치찌개, 여름에는 꽁치 소금구이로 자주 먹곤 하는 아주 유용한 재료다. 시래기 넣고 조리는 시래기 꽁치조림은 특식같이 맛..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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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내수 다래목장과 코스모스.
청주 외곽에 있는 내수 다래목장 카페에서 잠깐의 휴식을 취해본다. 딸이 추천해서 간 곳인데 작은 목장이지만 아기자기하게 야외 공간도 있고 치즈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고 송아지 먹이 주기 체험 공간도 있어 어린아이들 데리고 나오긴 좋은 곳이다. 우리가 갔을때는 오후 해질녁쯔음에 도착했는데 외진 곳임에도 불구하고 가족단위나 연인들 그리고 친구끼리 온 손님들로 제법 사람이 북적였다. 들어가는 입구는 한 차선이라 차 한 대 겨우 다닐 수 있는 시골마을이다. 이런 곳에 카페가 있었구나 싶을 정도로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 마을로 운보의 집과 가까운 거리임에도 여긴 처음 오는 곳이다. 좁은 길을 조금 들어가면 바로 다래목장이 나온다. 가을은 하늘이 예뻐 고개를 들어 하늘 보는 것도 즐거움이다. 주차장은 두 군데로 제..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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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주의해야 할 3대 열성 질환에 대하여 알아보기.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 받아온 건강소식 9월호에 실린 글 중 골다공증을 옮겨 보았는데 오늘은 야외활동이 느는 가을에 주의해야 할 3대 열성 질환을 옮겨본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에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정보들을 경북대학교 감염내과 권기태 교수님의 글을 옮겨본다. 진드기가 옮기는 쯔쯔가무시증 쯔쯔가무시증은 오리엔티아 쯔쯔가무시균에 감염된 털진드기의 유충에 물렸을 때 유충에 있던 균이 사람의 몸에 들어가 전신 혈관에 염증을 일으키는 병이다. 털진드기 유충은 알을 낳은 우기에 덤불이 우거진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견된다고 한다. 지역별로 전남, 경북, 전북, 충남지역에서 많이 발생하고 털진드기 유충의 번식기인 10월에서 12월 사이에 급증한다고 하니 특히 이 시기에는 조심해야 한다..
2020.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