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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옥수수 전자레인지 찌는 방법과 찰옥수수 맛있게 찌는 방법
이때쯤 마트에 가거나 시장에 가면 여름과일만큼이나 많이 불수있는 옥수수. 초당 옥수수가 마트에서 사라질 즈음 찰옥수수가 나오기 시작한다. 옥수수 종류는 6월부터 나오는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대학찰옥수수가 있다 아직 마트에 가면 초당옥수수를 만날수있는데 초당옥수수는 풋옥수수이다. 초당옥수수는 단맛이 일반 옥수수보다 2~3배 더 강하고 옥수수알이 쭈글거리는 특징이 있다. 당분이 많아 생식으로 먹기도 하는 초당옥수수는 수확하고 바로 먹을수록 당분이 유지되고 초당 옥수수 특유의 신선함과 단맛과 톡톡 터지는 아삭함을 즐길 수 있다. 초당옥수수는 과일처럼 생으로 먹어도 단맛이 있어서 생식으로 먹기도 한다. 생으로 먹으면 약간 비릿한 맛이 날 수 있다. 나는 생으로 먹기보다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는 걸 선호한다 초..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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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에서 발견한 바비큐 폭립으로 간단하게 홈파티
노브랜드 바비큐 폭립을 장바구니에 담아왔다. 사실 큰 기대 없이 딸이 맛이겠다기에 장바구니에 담아온 노브랜드 바비큐 폭립. 노브랜드 바비큐 폭립은 돼지 등갈비 550g으로 가격은 10480원이다. 이 가격대라면 가격은 착한 것 같다. 아워홈에서 만든 제품이다. 노브랜드 바비큐 폭립은 냉장식품으로 간단하게 데워만 주면 되는 간편한 조리식이다. 사다 놓곤 냉장실에서 며칠을 고이 모셔두었다가 마침 딸도 있고 해서 사실 특별히 기대 없이 꺼냈다. 폭립 소스가 듬뿍 재워진 갈비는 성인 손바닥만 한 크기다. 노브랜드 바비큐 조리방법은 1. 포장된 봉지에서 폭립을 꺼내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5분 또는 5분 30초 돌리거나 2. 오븐에서 구울 때는 쿠킹포일로 고기를 감싼 뒤 200도 예열된 오븐에서 약 8초 조리하..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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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육거리 시장 기름짜는집 충북방앗간의 기름짜는 풍경
참기름과 들기름은 기름 짜는 방앗간에서 짜서 먹는 것이 풍미와 맛이 더 좋아 항상 방앗간에서 짜서 먹는다. 그래서 단골 기름집인 청주 육거리 시장에 있는 충북 방앗간을 찾았다. 친절하고 단골이라 그런지 왠지 믿음도 가는 곳이라 기름을 짤 때는 단골을 찾게 되는 습관이 있다. 재래시장안에 있어 기름 짜는 동안 시장에서 장도 보고 구경도 하는 재미는 덤이다. 기름집 안에는 시골에서 농사지은 참깨나 들깨 그리고 고추를 가지고 나오신 할머니들이 가게 안에 마련된 의자에서 이야기보따리를 풀고 계시는 모습은 정겹기 그지없는 모습이다. 볶은깨를 기름짜는기계에 붓는다 깨를 가져가면 깨끗이 세척하고 볶아서 기름을 짜서 가져온다. 또는 방앗간에서 깨를 사서 기름을 짤수도 있는데 보통 2시간 정도면 찾아 올수 있다. 한꺼번..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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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편백자연휴양림 숲속의집 그리고 최참판댁 평사리 평야 하동여행
휴가날과 태풍이 겹쳐 난감했던 8월 초의 하동 편백자연휴양림의 기억을 떠올려보며 이번 포스팅은 하동 편백휴양림을 포스팅해본다 자연휴양림 예약은 정해진 날짜에 예약을 해야해서 6월말부터 휴양림 예약 사이트인 숲나들이e를 계속 들락거렸다 딸의 휴가도 길고 장거리여행이라 일정을 2박3일 예정으로 잡았으나 태풍으로 인해 아쉬움만 남긴 짧은 여행이 되어버렸지만 편백나무의 아늑함과 최참댁에서 보이는 소설 토지의 평사리 평야의 푸릇푸릇한 평화로움이 기억에 남는다 다행이 숙소로 예정했던 하동편백자연휴양림이 대기걸었던게 운좋게 연락이 와서 숲속의집에서는 1박만 하기로 했다 아들내외도 같이 합류 하기로 하고 아들내외 기다리는 동안 이른 아침부터 부랴부랴 김밥까지 준비해서 스물스물 올라오는 태풍을 걱정하며 추적거리며 내리는..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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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양파김치 초간단하게 만드는 방법
아삭한 양파김치를 담았다 햇양파가 나오기 시작했다 요즘 나오는 햇양파는 저장양파에 비해 단맛이 강하고 식감은 부드럽고 매운맛도 강하지 않아 생으로 먹거나 양파 장아찌 또는 양파김치로 먹기 좋다. 양파도 숫양파와 암양파가 있어 둥근 것이 암양파고 길쭉한 것이 숫양파라고 해서 둥근 모양이 많은 듯 보이는 양파망으로 골라 양파 크기도 중간 크기 정도 되는 양파로 사 왔다. 숫양파보다는 암양파가 당도가 더 높다고 하지만 보통 망째로 사 오기 때문에 크기만 보고 사 오는 편이다. 해마다 양파김치보다는 양파장아찌를 조금씩 해서 더 자주 먹곤 했는데 오늘은 모처럼 담아놓으면 아삭하고 매운맛도 강하지 않고 단맛이 나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햇양파로 양파김치를 담았다. 재료 양파 2kg, 부추나 쪽파 한 줌, 고춧가..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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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추석 연휴에 넷플릭스 영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을 시작으로 요즘 핫한 넷플릭스 1위 영화인 오징어 게임까지 긴 연휴를 영화 삼매경에 빠져 지내다시피 했다. 오징어 게임은 4편까지 보다가 중도하차해버렸는데 내용이 섬뜩하고 왠지 모를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스토리가 나와는 안 맞는듯한데 언젠가 영화가 관중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궁금해지면 다시 볼지는 모르겠으나 일단은 정신건강상 안 보는 걸로..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은 나치 독일 장교 아들과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감금된 유대인 소년의 시선에서 그려지는 2차 대전의 순진무구한 두 소년의 우정과 전쟁의 참상이다 주인공인 브루노는 독일 엘리트 장교인 아버지를 따라 베를린에서 어느 시골로 이사를 가게 된다. 학교도 없는 외진 시골에서 브루노는 창밖으로 농장에서 ..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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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 시험선물을 준비하다
8월 10일이 수능 D -100일이다 올해 수능일이 11월 18일 코로나 이슈로 묻혀버린 수능 100일 전이지만 시간은 어김없이 다가오고 있다. 가까운 지인들이 고3수험생이 있어 합격기원 시험선물을 주문했다. 요즘은 현금으로 주기도 하는데 현금으로 주기엔 애매하고 그냥 넘기기도 서운할때 이 선물이 아주 유용한듯하다 1만 원 이하 선물이다. 내용이 가격 대비 푸짐하다. 립밤 핸드크림 핫팩 필승 사인펜 합격엿과 카스타드 락토조이 구미젤리 카스타드 카프리썬 비타민 음료 초코 해바라기 등등이 들어있다 7천 원대와 4000원대는 단체선물로 돌리기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좋을 것 같다. 잘 찍으라는 뜻이 담긴 애교 섞인 선물로 포크도 있었는데 이 상품 구성에는 잘 보라라는 의미의 작은 손거울이 들어있어서 재미있기..
202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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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레스(스테인리스) 연마제 제거하는 방법
우리가 흔히 부르는 스텐 또는 스텐레스, 스테인레스의 표준어는 스테인리스가 표준어 라고한다. 이 포스팅을 하면서 표준어를 알았으니 앞으로는 스테인리스로 쓰도록 해야겠다 한 달 전 공구로 구매한 상품이 드디어 도착했다. 프라이팬 튀김 커버가 너무 예뻐 공구로 주문해서 주문제작 상품이라 한 달이나 걸려 도착했다 너무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라 택배가 도착하자마자 스테인리스 소재라서 연마제 제거부터 시작했다. 스테인리스 연마제는 주방세제로 제거가 안된다 스테인리스 제품을 주로 많이 쓰니 스테인리스 연마제를 닦을 때마다 다음엔 스테인리스는 안산다고 다짐을 하곤 하면서도 반짝이는 광택감과 견고함이 좋아 사버리곤 한다. 스테인리스 연마제는 스테이레스 제품들의 금속을 깎아내면서 모양을 만들 때나 광택을 내는 과정에서 연..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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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한화리조트 1박 해운대맛집
그리고 태종사 수국
부산 일정을 잡고 바로 예약해서 해운대 한화리조트 패밀리룸 에서 1박 했다 일찍 도착해서 아직은 수국이 아름다웠던 태종사와 감천문화마을을 마치 수박 겉핡기하듯 주차가 용이한 부근만 둘러보고 저녁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서 빠르게 움직였다. 해운대 한화리조트는 부산 갈 때마다 머무는 곳이다. 바다가 보이는 한화콘도는 밤이면 해운대의 바다와 광안대교의 화려한 조명이 바라보이는 곳이다. 해운대의 화려함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기도 하다. 날씨가 부산 간 다음날도 흐려 한화리조트 숙소에서는 뿌연 해운대가 보일 뿐이었지만 화창한 날 바다를 보며 이른 아침 커피 한잔은 멋진 하루의 시작인데 이번 부산행은 날씨가 여러모로 불편을 주었다 한화리조트 패밀리는 원룸형으로 취사가 가능하다. 원룸형이지만 4인이 충분히 사용할 수 ..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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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요리 건새우 마늘종볶음 만들기
오랜만에 요리 포스팅을 올려본다. 숙제라도 하듯 포스팅하던 습관이 어느 날부터 바쁘다는 핑계로 서서히 뜸해지기 시작했다. 새로운 음식 만들면 블로그 쓴다고 사진을 찍으랴 난리법석을 떨곤 했는데 지금은 사진찍는것이 큰 맘먹어야 하는 일이 되어버렸다. 요즘 시장에 나가면 각종 봄나물이 다양하게 나와있다. 두릅이며 곰취며 미나리, 홑잎나물, 엄나무순, 머위나물도 맛있는 제철이다. '벌써 마늘종이 나왔네' 하며 무척 즐기는 마늘종은 아니어도 이때만 먹을 수 있는 마늘종이니 한 번은 마른 새우 넣고 볶아야 봄을 제대로 먹는 기분이다. 마늘종장아찌는 좀 더 있다 담아야 하니 여린 마늘종으로 마른 새우마늘종볶음을 해볼 요량이다. 건새우로 마늘종볶음은 마른 새우와 마늘종만 있으면 되는 간단한 요리다. 10분 정도면 뚝..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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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세종 수목원으로 봄나들이
봄은 어김없이 찾아오고 벚꽃은 지난 주말 혹독한 봄비에 다 지고 꽃이 진 자리에 푸릇푸릇 잎새가 나오기 시작한다. 지난해 일부만 개장한 세종에 있는 국립 세종 수목원을 딸이 예약해서 딸과 함께 다녀왔다. 세종수목원의 사계절 전시온실은 예약자만 1시간 간격으로 인원을 제한해서 입장할 수 있다. 필히 홈페이지에서 시간을 정해서 예약하고 가길 권한다. 세종 수목원은 개장한지 얼마 안 되어서 아직은 수목원의 진면목은 다 볼 수 없지만 방대한 크기는 놀랍다. 사계절 전시 온실을 둘러보고 야외에 꾸며진 정원등을 둘러보면서 하루 나들이로 다녀오기에는 좋은 곳이다. 저 멀리 보이는 건물이 사계절 전시온실이다. 수목원 입구부터 튤립과 수선화로 온통 꽃밭이다. 세종 수목원 사계절 전시실은 열대온실, 지중해 온실, 특별 전..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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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 가슴 따뜻해지는 넷플릭스 영화 추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 날이 마치 순환하듯 또 찾아왔다. 이런 날 머리 식히듯 넷플릭스를 찾는다. 딱히 보려고 생각했던 영화도 없기도 해서 이리저리 리모컨을 돌리다 멈춘 영화! '원더'다.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탄생한 탄탄한 줄거리의 영화인 원더는 가족영화로 전체관람 가능한 가슴 따뜻해지는 영화다. 주인공인 어기역으로 제이콥 트렘블레이. 어기의 강인하고 따뜻한 어머니 역으로 줄리아 로버츠.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아버지 역 오웬 월슨. 어기의 누나 역 이자벨라 비도빅 출연하고 스티븐 크보스키 감독 영화다. 줄거리. 태어날 때부터 얼굴 기형으로 태어난 어기. 27번이라는 수술을 받았음에도 어기는 남들과 다른 외모를 갖게 된다. 밖에 나가면 외모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 탓에 항상 우주인 헬멧을 쓰고 다니고 집..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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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그룹영어 토익반 넷플릭스 강력 추천
-삼진 그룹 영어 토익반- 넷플릭스 이종필 감독 오지랖 자영역 고아성 가짜 영수증 메꾸기 달인 유나 역 이솜, 그리고 보람역을 맡은 박혜수가 대기업 삼진 그룹에 직장 생활을 하면서 능력은 있으나 업무보조만 하는 애환과 대기업의 비리를 알고 그것을 파헤치는 내용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내면서 결코 뻔한 스토리를 가볍게 다루지 않은 영화다. 1995년 삼진그룹이라는 대기업에서 업무보조를 하는 똑같은 유니폼을 입고 아침마다 남자 직원들의 커피 나르기, 담배심부름까지 하는 여직원들의 모습, 닦은 구두 배달 등등 의 모습은 1990년대 우리 사회의 모습을 그대로 그려냈다. 그 시대를 살아온 나도 그런 모습은 사뭇 편치 않은 풍경이다. 지금 젊은 여성들이라면 더 충격적일 듯.. 어떤 분야에서는 여타 직원들보다 뛰어..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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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맛있는 귤, 보관법과 효능 알아보기.
겨울 하면 생각나는 과일, 귤! 새콤 달콤한 맛에 앉은자리에서 끝없이 까먹게 되는 귤이다. 집에 없으면 서운한 과일이라 귤은 작은 박스로 사다 놓고 먹곤 하는데 귤 하나 먹으면 입안에 퍼지는 상큼하고 달콤한 귤의 향이 입안으로 퍼지는 그 맛은 귤만한 과일도 없는 듯하다. 좋은 귤 고르는 방법: 좋은 귤 고르는 방법은 껍질이 얇고, 단단하며, 크기에 비해 무거운 것이 과즙이 많다. 귤은 크기가 제각각인데 신맛이 강한 새콤한 맛의 귤을 선호하면 작은 크기의 귤을 고르고 달콤한 맛을 선호하면 중간 크기의 귤이 단맛이 좋다고 한다. 너무 큰 귤은 맛이 싱겁다고 하니 원하는 맛에 따라 귤의 크기를 정하면 되는데 귤의 모양은 둥글 넓적하며 꼭지 부분이 울퉁불퉁하면 더 맛있다고 한다. 꼭지가 푸른 것으로 고른다. 가..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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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내린 날 감성에 젖어 찾아 든 시집<차마, 소중한 사람아>
첫눈이 내린 날 감성에 젖어 애들 방 책장을 서성인다. 그러다 만난 시집 라는 시집이다. 1994년 4월에 남편에게 이 시집을 선물했던 모양이다. 생일엔 가끔 시집을 선물하긴 했어도 뜬금없이 4월 어느 날 이 시집을 남편에게 선물하다니.. 참 오글거린다. 개면 적어 보너스를 많이 챙겨 주었나? 라며 기억을 소환해보지만 떠오르는 기억은 없고.. 지금은 절판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여러 시을 모아 그땐 몇 권의 시리즈로 출판되었던 걸로 기억한다. 무튼 시집을 넘기며 시 몇 편을 옮겨 본다. 또 기다리는 편지 -정호승- 지는 저녁해를 바라보며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였습니다. 날 저문 하늘에 별들은 보이지 않고 잠든 세상 밖으로 새벽달 빈 길에 뜨면 사랑과 어둠의 바닷가에 나가 저무는 섬 하나 떠올리며 ..
2020.12.14